시사회-SATC 극장판


솔직히... 시사회가 되었다고 메일이 왔었을 때...
영화를 알려주지 않은 앙케이트식 시사회였기에...
무슨 영화일지 매우 매우 고민하면서 갔다.<-유일한 단서는 아직 일본에서 미공개라는 것!

영화는 SATC
드라마도 보다말다 띄엄띄엄 한 3편 봤나? 라는 정도여서...
처음에 제목이 뜬 순간... 허걱했다.
흠...
덕분에 약간 스토리를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간만에 기분전환이 되었다.
물론 보고나서 매우매우 지쳤지만....

뭐랄까 성공한 여자라는 이미지
결혼을 해도 이혼을 해도 파혼을 해도 재혼을 해도
결국 성공한 여자는 어떻게든 이겨나간다는...
뭐랄까 절실하게 성공하고 싶어졌다. <-자유로운 삶을 위하여?

왠지... 이상한 방향으로 빠져버렸네..흠

by 미야 | 2008/06/18 16:29 | 일상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